주말에 집에서 쉬고 싶은데
남편이 치과에 같이가자~~~~
주말이라 사람도 많고 너무너무 귀찮았지만!!!!
남편의 요청을 끝내 거절하지 못했다.
치과가는길에 보이는 가차샵도 가보자며
치과에 도착
우린 오늘 오래 걸릴걸 알았기에
바로 예약증받고 까페에 옴.
같은건물 6층에 까페로 와서 안마의자도 하고
깔끔하니 예약증 받아온걸 내미면 음료와 간식 하나씩 제공 해준다.



정말 깔끔하고 쾌적하다 왠만한 까페보다 좋은듯.
저 사진에 보이는 안마의자 두번 돌려주고
심심해할 아이와 강남대로를 누비기로 하고 나섰다.


버터에 들러 사달라고 조르는걸 거절했드니
한참 입나와서 여기저기 돌다 라인도 한번
올리브영도 한번 결국 마지막은

원하던 이곳으로!!!!
엄마는 뽑기도 못하고 기분풀어주려고
뽑기 시켜줬는데



두둥!!!!
둘다ㅠ생각도 못하고 3천원만에 뽑았다!!!!



이게 이렇게까지 기분좋을 줄이야.
아이랑 소리지르고 기분좋게
다시 치과 6층으로 돌아왔다.
아이 기분은 최상으로 돌아왔고
이제 삼국지나 같이 읽으면서
아빠를 기다리자!!!
주말 행복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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