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음이 부도가 났다라고 한다면 부도가 난거에 대해서는 6개월이라는 기간이 필요하다.
6개월이 경과하기 전에는 "부도어음과수표"라는 임시계정을 썼다가 6개월이 경과후에 대손을 처리.
대손처리된것을 세무서에 공제해달라 신청을 해야한다.
미리 회사에서 대손충당금을 예상하고 있다면 먼저 상계하고 대손상각비로 인식한다.
대손충당금설정법을 많이 사용하고있다(기업회계기준)
공식은
기말 매출채권잔액x대손예상률-대손충당금잔액=보충액,환입액
우리나라는 보통 1%를 추정함.
★ 재무상태표에 가서 외상매출금이나 받을어음이 있다면 기말잔액을 파악후에 대손에 예상률 우리나라는 1%를 적용하고, 단기대손충당금 예상액이 나오는데 앞에서 먼저 대손충당금 잔액이 있었다면 그 금액을 빼고 보충액이나 환입액을 계산하게 된다.
결산문제에서 실기시험에 많이 출제 됨.
| 기말 결산 시 거래내용 | 차변 | 대변 |
| 매출채권 잔액 3,000,000원 , 2% 설정(단,대손충당금 잔액 30,000원 있음)60,000원 | 대손상각비 30,000 (비용의 발생)-추가분,판관비 |
대손충당금 30,000 (자산의 감소) |
| 매출채권 잔액 3,000,000원 , 2% 설정 (단, 대손충당금 잔액 80,000원 있음)과대 |
대손충당금 20,000 (자산의 증가)-추가분,판관비 |
대손충당금환입 20,000 (판관비 차감항목) |
60,000원이 설정되는데 과대로 잡혀있을경우, 8만원에서 6만원으로 줄여서 당기에 맞춰줘야함.
반대로 2만원을 줄여야 하니까 대손충당금으로 차변에 잡아준다.
★ 채권에 대한 기중에 대손 회계처리 방법(실제대손발생)
| 거래내용 | 차변 | 대변 |
| 매출채권 대손처리 : 외상매출금 또는 받을어음을 기중에 거래처가 파산 부도 등으로 회수가 불가능 한 경우에 회계처리를 말한다. | ||
| 매출채권 50,000원 대손처리 (단, 대손충당금 없음) |
대손상각비(판관비 발생) 50,000 | 매출채권 50,000 (자산의 감소) |
| 매출채권 50,000원 대손처리 (단, 대손충당금 40,000원 있음) |
대손충당금(자산의 증가) 40,000 대손상각비(판관비 발생) 10,000 |
매출채권 50,000 (자산의 감소) |
| 매출채권 50,000원 대손처리 (단, 대손충당금 80,000원 있음) 잔액남겨둠.금액에 맞춰 기록. |
대손충당금(자산의 증가) 50,000 | 매출채권 50,000 (자산의 감소) |
| 기타채권 대손처리 : 단기대여금 또는 미수금을 기중에 거래처가 파산 등으로 회수가 불가능한 경우를 말하며 영업외비용으로 회계처리한다.상거래가 아니므로 기타채권이라함. |
||
| 단기대여금 50,000원 대손처리 (단, 대손충당금 40,000원 있음) |
대손충당금 40,000 (자산의 증가) 기타의 대손상각비 10,000 (영업외비용의 발생) |
단기대여금 50,000 (자산의 감소) |
대손충당금이 있다면 먼저 그 금액부터 상계처리해야함.
★ 대손상각금액의 회수
ⓐ 전기에 대손처리하였던 매출채권을 회수시 무조건 대손충당금으로 대변에 처리하는 것 잊지말기.
ⓑ 당기에 회수시 대손충당금, 대손상각비를 상계하는 반대의 분개를 한다.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공통사항
1)금융상품의 최초인식
금융자산이나 금융부채는 계약당사가자 되는 때에만 재무상태표에 인식한다.
매각거래로 할거냐 차입거래로 할거냐.
2)금융상품의 제거 (유가증권 적용대상 금융자산은 제외)
차입거래는 시험에 안나왔어. 모두 매출채권처분손실로 매각거래로 !!처리하는게 시험에 출제됨.
설명: 우리회사가 은행에 어음을 배서양도했다면 우리가 양도인이 되고 은행이 양수인이 됨.
양수인에게 맡겨야함. 양도인은 권리를 행사할수 없어야한다.
양수인은 자유로운 권리를 갖고있어야한다.
양도인은 통제권을 행사할 수 없다.
3)※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최초측정
최초인식 시 공정가치로 측정한다.
최초인식 이후 공정가치로 측정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는 금융자산이나 금융부채
영업외수익, 영업외비용
ex)단기매매증권
금융자산(금융부채)의 취득(발행)과 직접관련되는거래원가는 최초인식하는 공정가치에 가산(차감)
공정가치는 일반적으로 거래가격(자산의 경우에는 제공한 대가의 공정가치, 부채의 경우는 수취한 대가의 공정가치)이다.
할부를 장기로 1년이상 나누는것을 장기연불조건이라한다.
원금+이자를 합쳐서 원리금이라하는데 이것을 명목금액이라한다. 명목금액과 공정가치(시가)의 차이가 중대할 경우
공정가치로 평가!!!
4)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후속측정
취득> 평가 > 재평가
- 당기손익인식지정항목을 제외하고는 상각후 원가로 측정한다.
만기보유증권 상각후 원가로 측정한다.
ex) 다음은 20x1년 중 매출채권에 대한 대손충당금에 관한 내용이다. 20x1년 말 재무상태표에 표시할 대손충당금과 20X1년 손익계산서에 표시될 대손상각비는 각각 얼마인가?
| ⓐ 1월1일 기초 대손충당금 : 30,000원 ⓑ 5월 27일 매출채권의 대손처리 : 50,000원 ⓒ 11월3일 전년도 대손처리된 매출채권의 회수 : 5,000원 ⓓ 12월31일 기말 매출채권잔액에 대한 대손예상액 : 27,000원 |
1/1 대)대손충당금 30,000
5/27 차)대손충당금 30,000 대)매출채권50,000
대손상각비 20,000------------------대손충당금 0원.
11/3 대손충당금 5,000회수
12/31 대손충당금27,000예상. -대손충당금은 5천원이 남아있었으니 22,000원.
차)대손상각비 22,000 / 대)대손충당금 22,000
대손충당금은 22,000/ 대손상각비는 42,000원이다!
◆ 재고자산 - 상품매매기장에 관한 회계처리(시험출제예상!!!!)
중요포인트-기말에 재고를 어떻게 파악하느냐? / 평가손실과 감모손실을 어떻게 하느냐? 기말재고액을 어떻게 파악!
| 구분 | 의의 | 계정과목 |
| 상기업 | 판매 목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자산 | 상품 |
| 업무 목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자산 | 유형 및 무형자산 | |
| 제조기업 | 판매를 위하여 보유하거나 생산과정에 있는 자산 및 생산과정에 투입될 원재료 | 원재료, 저장품, 재공품, 반제품, 제품 |
| 부동산 매매기업 | 판매 목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자산 | 상품 |
| 업무 목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자산 | 유형 및 무형자산 |
기타 기말재고자산의 포함 여부 분류
| 구분 | 매출자의 수익인식 시기 | 재고자산 포함여부 | |
| 미착품 (운송중) |
선적기준 | 선적 시점 | 선적 전 : 매출자, 선적 후 : 매입자 (기말재고포함) |
| 도착기준 | 도착 시점 | 도착 전 : 매출자, 도착 후 : 매입자 (기말재고 포함x) | |
| 시송품 | 매입의사 표시한 시점 | 매입의사 표시 전 : 매출자 (기말재고 포함x) | |
| 적송품(위탁판매) | 수탁자가 판매한 시점 | 수탁자 판매 전 : 위탁자 (기말재고 포함) | |
| 저당상품(담보) | 저당권 실행 시점 | 저당권 실행 시점 이후 : 매입자 (기말재고 포함) | |
| 할부판매 | 인도 시점 | 인도 시점 이후 : 매입자 (기말재고 포함x) | |
| 반품률이 높은상품 | 반품률 추정 가능 | 인도 시점 | 인도 시점 이후 : 매입자 (기말재고 포함) |
| 반품률 추정 불가능 | 반품기간 경과시 | 반품기간 경과 이후 : 매입자 (기말재고 포함x) | |
설명 : 기말재고가 과대다 매출원가가 감소, 매출총이익이 늘고, 법인세를 많이 납부를 한다.
기말재고가 과소면 매출원가가 높고, 이익이 감소, 법인세를 적게 내는 효과가 있다.
★ 재고자산 취득원가
매입원가= 매입가격 + 매입부대비용 + 수입관세(환급예정분 제외) - 매입할인, 에누리, 환출 등
운임,관세,수수료
즉 취득원가가 산출이 된다.
★ 재고자산의 수량 결정방법 및 회계처리
1)계속기록법
입출고마다 수량을 계속적으로 기록하는 방법
기초 재고수량+당기 매입수량 - 당기 판매수량=기말 재고수량
2)실질재고조사법 - 월말에 1회정도
기초 재고수량 + 당기 매입 수량- 기말 재고수량 = 당기 판매수량
3)혼합법- 계속기록법과 실질재고조사법을 혼합에서 사용하는 것.
★ 재고자산의 단가결정 - 원가흐름의 가정
1)개별법
수량이 적은 고가품판매업, 부동산매매업, 조선업 등
정가표가 있어야한다.
장점- 가장 정확하고 이상적인 방법, 수익.비용 대응에 가장 충실한 방법이다.
단점- 거래가 많게 되면 실제 적용하기 어렵다.이익을 조작할 가능성이 많다.
2)선입선출법 입고흐름=실제흐름
먼저 구입한 상품이 먼저 사용되거나 판매되는 것.
3)후입선출법 입고흐름 ≠ 실제흐름
★★★
| 구분 | 선입선출법 | 후입선출법 |
| 장점 | 물량흐름과 실물흐름이 일치 기말재고-재무상태표상 공정가액에 가깝다. 디플레이션시 절세효과가 있다. |
현행수익에 최근원가가 적용되어 수익비용의 대응이 적절하게 이루어진다. 물가상승시 이익이 과소계상되어 세금이연효과로 인해 현금흐름이 유리하다. |
| 단점 | 수익비용의 대응이 부적절하다. 물가상승시 (인플레이션) 이익이 과대계상되므로 법인세도 많이내야하고 주주들에게 배당금 압력이 높아진다. |
물량흐름이 실물흐름과 반대 재고자산이 과거의 재고가 남아서 현재가치를 표시하지 못한다. |
공부할때 반대로 ,선입선출법의 장점은 후입선출법의 단점
후입선출법의 장점은 선입선출법의 단점.
4)이동평균법
재고의 구입이 일어날 때마다 새로운 평균단가를 계산한다.
이동평균단가 = 매입직전재고가액+매입가액
매입직전재고수량+매입수량
★ 장점: 화폐가치의 변동을 단가에 민감하게 반영.
단점 : 그때마다 새로운 단가를 계산해야 하는 단점.
5)총평균법
실지재고조사법( 월1회나 연2회정도 재고파악 )
현행원가를 제대로 반영을 못한다.
총 평균단가 = 기초 재고액+당기 매입액
기초 재고수량+당기 매입수량
장점 간편하고 객관적이며 이익조작 가능성이없다.
단점 현황원가를 표시하지 못한다.
■ 물가 상승 시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

★ ★ ★ ★ ★
재고자산감모손실과 재고자산평가손실
기말에 재고액을 파악하는데 장부상재고액, 실제재고액, 순실현가능액을 알아야한다.
①. 장부상재고액 100개 x1,000
②. 실제재고액 90개 x1,000
여기서 나타나는 수량차이를 재고자산 감모손실. (수량차이)

이렇게 강의보고 기록하고 나서 한번씩 훑어보니 이해하고 넘어가는 듯 해서 좋네요.
하지만 시간이 은근 오래걸려 계속할지말지 생각해봐야겠네요.
얼마남지 않아서 시간싸움인데.. 집중해서 해도 모자랄판에
방법운운할때가 아닌듯하여 다시 나머지는 그냥 먼저 들어보는걸로 해봐야겠어요!
공부하시는분들 모두 열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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